
창의적이고 행복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衣기양양 금요일’의 첫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이들은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고 있는 새내기들로, 딱딱한 공직사회의 형태를 벗고 친숙․편안한 문화조성에 앞장 설 기대주들이다.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된 이강희, 이수진씨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면 부끄러울 정도의 큰 금액이 아니어서 오히려 죄송하다"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선행을 통해 이들처럼 유연한 사고의 공직자들이 늘어나 좀 더 부드럽게 소통하며 창의성으로 생기 도는 영천시의 힘찬 행로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