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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편의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호평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1-30 20: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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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지체 및 시각장애인들의 민원발급 편의를 위해 “장애인 편의용 무인민원발급기”를 군청 민원실에 추가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어 이용객들로 부터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도입된 장애인 편의용 무인민원발급기는 발급화면이 상하로 자동으로 표출되는 기능이 있어, 일반 이용자와 휠체어등을 이용해야 되는 노약자나 지체장애인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화면이 조정됨으로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종전 기기에 비하여 처리속도가 매우 빠르게 처리됨으로서 무인민원 발급기 이용고객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창구민원 신청 건수는 점차 줄어 덜고 있어 창구에서만 해결해야 될 민원인들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 기능과 이어폰 소켓이 장착되어 있고, 점자 키패드와 촉각모니터 기능도 포함 되어 있어 지체 장애인은 물론 시각 장애인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기능이 보완됐다.

창녕군 에는 현재 7대의 무인민원 발급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한 민원발급 건수는 2012년도에 22,699건, 2013년도 25,461건, 2014년에는 28,685건으로 매년 이용객이 증가 하고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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