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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면 박정근 씨, 불우이웃 위해 쌀 45포 기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1-29 2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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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신안면 원지마을에 사는 박정근(57세)씨가 29일 신안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kg 45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박정근씨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산청지회장 및 신안면 원지5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800만원의 성금과 쌀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신안면은 기탁된 쌀을 관내 45명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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