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화) 밤 11시 TV조선 '대찬인생 100회 특집‘에 방송된 박정희 대통령의 둘째 딸 <박근령의 고백> 편에서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와 함께 충북 옥천 육영수 영부인의 생가를 방문하는 장면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최고 7.8%까지 치솟았다.
대찬인생 98회 <고현정> 편과 99회 <심은하> 편의 시청률은 톱스타 고현정의 인생 스토리를 다룬 방송에서 시청률 3.9%(닐슨 코리아)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한 지난 20일 방송된 대찬인생 99회가 기록한 3.0%에 비해 더블스코어로 급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수도권 유료방송가입 가구 기준으로 시청률 5.6%를 기록했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6.7%)을 제외한 SBS ‘룸메이트’(4.4%), MBN ‘엄지의 제왕’(4.2%), MBC ‘PD수첩’(4.1%), KBS1 ‘뉴스라인’(3.8%), 채널A ‘싸인’(2.4%), JTBC ‘선암여고 탐정단’(0.8%) 등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에서 종편에선 1위를 차지했고 전체 시청률은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출연해 “아내가 사람이 무섭다. 세상이 두렵다고 하더라. 그래서 신 총재는 ‘공주님 지금 이 시간 이후부터는 사람을 무서워하거나 세상을 두려워하실 필요가 없다’고 했다. ‘이 신동욱이가 공주님께 목숨을 바치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과 여심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