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년축구클럽 준우승, 함창중 결승 진출, 용운고 준결승 진출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의 초,중,고 유소년들이 전국 규모의 각종 대회에서 승승장구하며 매일 같이 승리 소식을 전해오고 있다.
현재 유소년 초등부 축구클럽은 준우승을 차지 했으며, 함창중은 결승에 진출 했으며, 용운고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상주상무 유소년 초등부 축구클럽은 1월 2일부터 진행된 ‘제7회 양산시장배 초등학교 축구대회’ 저학년부에 출전하여 준우승을 거뒀다.
이어 함창중이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제16회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에 출전하여 27일 동북중과의 준결승 결과 1:0 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용운고는 1월 21일부터 진행된 ‘2015 금석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서울 경회고와의 8강에서 박규태, 김태성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올해로 창단 4년차를 맞이하는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올 한해도 눈부신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