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활동중인 권 의원은 과거 농업경영인연합회장 출신으로 FTA의 실질적인 대응 전략과 농업인 소득을 배가시킬 수 있는 농업발전 중장기 전략을 구상·주문하는 등 지역농업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선의원인 권 의원은 풍산, 풍천, 일직, 남후면을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현재 7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정책제안과 대안제시를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을 드높인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권기탁 의원은 "민의를 대변해야하는 의원인 만큼 이번 상을 받는 것에 대해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겠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늘 고민하고 연구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