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추진위원회 평가에 따르면 권 시장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시행한 민선5기 공약사항 평가에서 최우수(SA) 인정과 명품신도시 건설, SK케미칼 안동백신공장의 성공적 안착에 이어 제2바이오 공장 유치 등 기업체 유치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한국정신문화재단 설립과 21세기 인문가치 포럼을 개최하는 등 인문정신 부흥과 유교의 아시아적 비전을 제시해 나가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2015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미래경영 부문에 선정된 권영세 안동시장은 "사람이 행복한 도시 건설이 안동시 미래경영의 최종 목표로써, 이를 달성하기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시켜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영향력 있는 CEO리더십대상'은 선정위원의 엄격한 기초조사와 심사를 거쳐 글로벌경영, 사회책임경영, 미래경영 등 14개 부문 발전에 역할을 한 CEO 40명을 선정했다.
자치단체장으로는 권영세 안동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박보생 김천시장 등이 선정됐다.
한편 이번 '대한민국 영향력 있는 CEO리더십대상' 시상은 22일 오전11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