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직업의 특성상 스트레스가 많은 경찰관들이 하루만이라도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보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윤복만 교수 특유의 풍자와 유머로 가득한 특강이 진행됐다.
안동경찰서는 매년 전·후반기에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양아카데미 교육을 시행해 화목한 직장분위기 정착과 밝고 건전한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