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민육기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법과 원칙에 따른 수용 질서를 확립하고, 일할 맛 나는 화목한 직장분위기 조성하여, 신뢰를 바탕으로 한 조직의 인화단결을 당부했다. 민육기 소장은 1987년 교정간부(29기)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대구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서울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대전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대구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안양교도소 부소장을 역임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