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용상동에 위치한 안동VIP주유소(셀프)는 휘발유가 ℓ에 1천299원, 경유가 1천199원에 팔고 있어 충북 음성의 상평주유소(ℓ당 1천285원)에 이어 1천200원대 주유소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에 기름값이 싼 주유소라는 내용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이 주유소에 소문을 듣고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