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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ℓ당 1천200원대 주유소는 어디?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1-14 21:23:06
  • 수정 2015-01-14 21: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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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주유(경유)로 25ℓ의 기름이 들어간 모습.

국제유가가 폭락하는 가운데 휘발유가 ℓ당 1천200원대에 판매하는 주유소가 안동지역에도 등장했다.

안동시 용상동에 위치한 안동VIP주유소(셀프)는 휘발유가 에 1천299원, 경유가 1천199원에 팔고 있어 충북 음성의 상평주유소(당 1천285원)에 이어 1천200원대 주유소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에 기름값이 싼 주유소라는 내용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이 주유소에 소문을 듣고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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