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지난 7년간 기초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을 무료 보급한 재난취약가구 4,202세대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및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창녕소방서는 해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세대들에 대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현재까지 4,202세대에 보급했다.
특히,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보급한 감지기는 구형감지기로 배터리 교체주기가 짧아 이번에 계획된 특수시책 추진으로 일제점검을 통해 전면적인 배터리 교체가 이뤄질 계획이다.
백형환 창녕소방서장은 “사회적 약자인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세대는 특히 화재 및 안전사고에 취약하므로 앞으로도 이들 세대에 대한 지속적으로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