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Mark Lippert) 주한 미국 대사가 13일 오전 안동대를 방문하고 정형진 총장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날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원이엄마 편지와 미투리가 전시되어 있는 안동대학교 박물관을 둘러본 후 안동대 재학생 13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리퍼트 대사는 오는 14일 병산서원과 봉정사, 한국국학진흥원, 안동소주박물관을 방문하고 특수학교인 안동영명학교를 찾아 전통음식 요리수업에 참여하고 학생들과 축구도 함께 할 예정이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