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 적극적인 신고와 대대적인 홍보활동 병행
안동경찰서(서장 김병우)는 1월 12일부터 교통정체가 예상되거나 발생 시 교통순찰차, 싸이카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제 때, 제 장소'에서 교통서비스를 제공,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교통 불편 신속대응 체계는 교통 불편 112신고 또는 모니터링 등에 기반한 적극적이고도 선제적 출동태세의 일환이다. 돌발 교통정체, 교통장애 요인 발생과 예상 시 기능과 관할을 불문 최 인접 교통지역경찰이 우선적으로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유도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활동도 병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안동시 운안교사거리 등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교차로 5개소에 대해 교통외근·관할 지구대(파출소)의 책임관리 구역으로 지정해 소통위주 특별 관리를 하고 교통위해 요소를 사전 파악, 돌발정보시스템에 신속히 입력, 운전자들에게 교통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