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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지정받는다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5-01-07 21: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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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밤하늘협회본부,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지정지 방문
  • 아시아 최초로 힐링생태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권영택 영양군수와 김시홍 영양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실무팀 6명이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지정을 위해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시에 소재하는 국제밤하늘협회(IDA)본부와 국제밤하늘보호공원(IDSPark) 지정지를 방문한다.

이달 10일부터 IDA(International Dark-Sky Association) 본부 방문 및 밤하늘 보호지구 지정지 답사를 통한 IDSPark 지정에 대한 긴밀한 업무협의와 지정지 현황 및 자료수집으로 2015년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 받을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 특구지 일대를 아시아 최초로 IDSPark으로 지정 받아 지역의 청정이미지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반딧불이천문대,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왕피천생태경관보전지구 등 생태관광자원과 연계하여 힐링생태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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