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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산림청, 2015년 숲가꾸기 사업 착수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1-06 17:45:07
  • 수정 2015-01-07 01: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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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 및 안전예방 결의대회 가져

 


남부지방산림청은 6일 청사에서 지방청, 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임업관계자 등 12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2015년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 및 안전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 및 결의대회는 국유림영림단의 숲가꾸기 실행 의지를 담은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숲가꾸기 참여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 안전전문가의 안전사고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남부산림청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림(685ha) 및 숲가꾸기(8,950ha) 사업에 180억원을 투입해 녹색 일자리창출과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배정호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심기와 숲가꾸기는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므로 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는 숲을 가꾸기에 자긍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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