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주민 1만여 명 삶의 질 향상 기대
- 총 사업비 42억원으로 지상2층의 최첨단 현대식 건물로 신축
울진군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후포문화복지센터 및 다목적광장 조성공사를 24일 착공해 2016년 12월에 완공한다고 밝혔다.
후포문화복지센터는 총 사업비 42억원(국비29억원, 지방비13억원)으로 지상2층, 건축연면적 778.43㎡의 최첨단 현대식 건물로 신축되며, 지상 1층은 세미나실, 컴퓨터정보실, 소회의실, 건강관리실, 관리사무실, 샤워실, 지상2층은 다목적강당으로 신축된다.
후포문화복지센터 앞 다목적광장은 A=2,328㎡(704평)규모로 광장, 소공원, 산책로, 휴게시설(정자, 쉼터, 파고라 등), 야외운동시설, 주차장, 공원등(LED), 표지석 등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과 휴게 공간으로 조성된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후포문화복지센터 및 다목적광장이 조성되면 각종 행사 및 회의장소 제공, 취미활동, 체력증진, 지역주민역량강화, 휴게공간조성 등 후포면소재지에 대한 생활편익, 문화복지시설을 종합적으로 확충해 농어촌주민들의 중심거점으로 육성되어 지역주민 1만여 명의 삶의 질이 향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