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 2010년 7월부터 지금까지 취임이후 경북북부를 넘어 경북북부지역 상생발전을 이끌고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유치, SK케미칼 등 기업유치와 현장위주의 소통행정을 펴는 등 상생경영으로 높은 평을 받았다.
올해 4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CEO리더십대상은 산·학·연 심사위원단의 기초조사와 심사를 거쳐 ▲정도경영 ▲창조경영 ▲스마트 경영 등 16개 부문에 걸쳐 국내 최고의 CEO 18명이 선정됐다.
한편 이번 대상자에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 이재명 성남시장, 김규선 연천군수 등이 포함됐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수상은 북부지역과 상생발전을 추진해 온 결과로 받아들인다"면서 "앞으로도 경북도청 소재지 도시로서 도시경쟁력을 확보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