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중은 해마다 연말연시를 앞두고 틈틈이 갈고 닦은 악기 연주와 노래로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을 찾아 위문행사를 열고 있다.
이날 교장과 교사 대표의 섹소폰 연주와 교사중창단의 노래 등 2시간 가량 위문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떡과 음료를 나누며 훈훈한 정도 주고 받았다.
봉사에 참여한 교사 및 학생들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잠시나마 줄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다고 입을 모았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