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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을철 소류지 낚시꾼 중점관리
  • 편집국
  • 등록 2007-10-24 15: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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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내 소류지 31개소, 합동 단속반 편성 운영
 
충북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낚시꾼들이 많이 이용하는 가을철을 맞아 관내 소류지 31개소에 대해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소류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로 환경이 오염되고 인근 주민들의 악취와 해충으로 불편이 초래되고 있어 쓰레기 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낚시후 쓰레기 되가져가기 홍보 및 주변 주민 및 공무원들이 참여해 청소하기, 잡초제거 등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청주시는 환경을 보호하고 주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인근 주민과 관련부서 합동 단속반을 편성 수시 단속하고 쓰레기 투기 등으로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자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류지를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는 쓰레기 되가져 가기 등에 적극 동참하여 깨끗한 청주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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