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교정위원들은 연말을 맞아 경북북부제1교도소 모범수형자 3명을 엄선하여 가족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함으로써 어려운 수형자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고 또 수형자가 안정되게 수용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문 회장은 "교정협의회가 유명무실한 기구가 아닌 수형자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협의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형자들을 위해 더 많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