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화재진압작전를 전개하기 위해 17일 소방대원 20명, 자위소방대 50명, 소방차량 7대와 함께 부곡면에 있는 부곡하와이에서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한 민관합동소방훈련으로 소방서와 대상처의 합동 대응을 통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가변적 상황에 대비한 상황대처를 통해 소방작전전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실시했다.
차준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