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18일 개강한 하반기 여성교육은 4개월 과정으로 기술교육 11과목, 자격증 관련 8과목, 취미․교양교육 11과목, 취업지원반 4과목으로 편성해 총 767명이 등록을 했으며, 이날 소정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639명의 교육생이 수료하게 됐다.
이번 하반기 교육과정에서 자격증 취득 교육생은 현재까지 서양조리사 11명, 한식조리사 3명, 제과․제빵기능사 12명, POP 9명, 자기주도학습 13명, 피부관리사 2명, 포토샵 5명 등 8과목 55명이 합격했으며, 일부 과목은 합격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여성복지회관은 여성들의 잠재능력 계발과 경제적 자립기반 도모를 위해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
김순자 관장은 "앞으로 지역 여성들이 가정과 지역에서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