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중독 사고,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 제52회 경북도민체전 앞두고 일반음식점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경상북도가 실시한 2014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등 위생업무 평가에서 문경시가 2012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올해 추진한 위생업무 중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건강한 식단 실천 및 나눔의 음식문화 조성 등 5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전 항목에 걸쳐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제52회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일반음식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환경정비를 유도하고 전 업소에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등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한 건의 식중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위생업소 특화사업으로 매일 영업시작 전 출입구 청소하기, 손님에게 친절하게 다가가기, 남은 음식 싸주기·재사용 안하기의 위생업소 3대 시민 의식개혁 운동 전개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관광문경 이미지에 맞는 친절하고 깨끗한 위생업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트륨 저감화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좋은 식단 실천 등 음식문화 개선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맵고 짜지 않은 음식으로 문경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