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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풍기인삼협동조합, '수출유공기업체 선정'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12-11 18: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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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280만불, 지난해 530만불 수출 2012년 대비 180%이상 수출실적 달성
  • 수출증대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체를 발굴 수출유공기업체로 선정

신원균 풍기인삼협동조합 대표
영주시에 소재한 인삼제조업체인 ‘풍기인삼협동조합’(조합장 신원균)이 ‘제51회 무역의 날(대구·경북)’수출유공기업체로 선정돼 11일 대구 EXCO 에서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매년 무역의 날을 맞아 신제품개발과 해외시장 확대 등 수출증대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체를 발굴해 수출유공기업체로 선정 및 시상했다. 

풍기인삼협동조합은 지속적인 연구개발(ISO9001, ISO14001 획득), GMP시설이 갖춰진 인삼가공 종합처리장에서 위생적이고 엄격한 품질관리로 생산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0년 제45회 무역의 날 ‘수출 1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2년에는 280만 불, 지난해에는 530만  불을 수출하여 2012년 대비 180%이상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신원균 풍기인삼협동조합 대표는 “수출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500만 불은 무난히 달성 할 것으로 보이며, 기존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신 시장 개척을 위해 중동지역 국제 박람회 참석과 수출국 내 홍보활동에 꾸준히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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