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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지방물가관리실적 달서구 우수기관 선정
  • 편집국
  • 등록 2007-10-23 08: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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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은 지난 22일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07년 상반기 지방물가관리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관 표창은 지난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된 평가에서 안정적인 물가관리를 추진하는 공로가 크게 인정되어 대구시에서 우수기관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2006년 하반기 대구시 물가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2회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달서구는 금년 상반기 물가불안 및 상승 요인에도 불구하고 물가안정 관련 시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지방공공요금의 안정적 관리 및 전년 동기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정부 물가안정목표인 3%보다 낮은 2.2%의 안정적 기조, 현장중심의 물가지도.점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서남신시장의 쿠폰제를 시행 등 개인서비스요금의 안정적인 관리와 음식업 영업주의 유도를 위하여 모범업소에 상수도요금 감면, 쓰레기 봉투지급 등 지방물가 안정관리 시책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김영진 경제과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창의적인 특수시책 발굴 및 지방물가 안정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소비자와 사업주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참여를 유도하는 등 서민 생활안정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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