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만성질환자의 합병증관리와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경주 골굴사에 이어 올해 2회 행사로 마련됐다.
고운사 템플스테이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절제와 중도(식이체험), 자조모임과 운동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안동의료원은 당뇨병 환자들간의 상호 정보교류와 심리적 지지기반을 지원하는 한편, 당뇨병 환자 가족의 삶의 질 개선도 기대하고 있다.
이한양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체계적인 자가관리와 합병증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보람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