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가구 5세대에 난방용 연탄 및 연료비 전달
- 지역 인재육성 위한 장학금 기부 등 이웃사랑실천 위해 앞장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가구 5세대를 선정해 난방용 연탄 및 연료비를 전달해 지역으로 부터 훈훈한 귀감이 되고있다.
화재의 주인공들은 문경을 사랑하는 시청 여직원 모임 단체로 알려진 ‘문애모’ 회원들이다. 이들은 지난 13일 관내 저소득 가구 5세대(점촌4동 현00 할머니외)를 선정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총 100만원의 난방용 연탄 및 연료비를 전달했다.
특히 10기를 맞이한 문애모 회원들은 출산 직원에 대한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계층에 연료비․연탄지원, 명절맞이 불우이웃 성금지원 및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부 등 이웃사랑실천을 위해 앞장서오고 있다.
신은옥 문애모 회장은 “시청 여직원들이 매달 조금씩 모은 회비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고맙고 흐뭇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