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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식품을 이용한 영양쿠키 만들기 수업 큰 호응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11-12 2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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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에서 보충식품을 이용한 영양교육을 12일 실시하여 영양플러스 사업대상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영양교육은 편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하여 당근, 콩 등 채소를 싫어하는 영ㆍ유아에게 우유, 쌀, 당근, 감자 등의 보충식품을 이용하여 영유아에 좋은 건강한 간식 및 쿠키만들기 수업으로 이루어졌다.

보건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이란 개인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장기적으로는 대상자가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향상 배양을 위하여 영양교육과 상담, 가정방문, 영양평가, 보충식품 제공으로 건강관리 방법과 부족한 영양소 보충에 대한 안내 등 맞춤 영양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해소 및 저출산 문제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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