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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마호억 과장, 소방의날 맞아 '정부포상' 수상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4-11-08 0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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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소방서, 제52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 시민의 생명을 구한 오수현 부용대 고시원장 등 8명 소방방재청장상 수상

 


안동소방서(서장 김규수)는 ‘제5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7일 오전 11시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갖고 소방행정발전과 소방활동 공로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규수 안동소방서장, 최태환 안동부시장, 각 기관단체장, 소방공무원 및 가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유공자 포상, 단합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안동소방서 마호억 대응구조구급과장이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을 수상 했으며, ㈜풍산제약 남종태 대표이사가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지난 5월 교통사고 시민의 생명을 구한 오수현 부용대 고시원장 등 8명이 소방방재청장상을 수상했다.

 

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기관, 단체, 유공자 등 140명이 안전행정부장관, 소방방재청장, 안동시장, 청송군수, 영양군수, 안동소방서장의 표창을 받았다.

 

김규수 안동소방서장은 “소방행정발전에 힘써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민간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화재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최태환 안동시부시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신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안동시의 파수꾼 역할에 더욱 매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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