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총무위원회에 이어 현장행보에 나선 산업건설위원회는 이날 내륙지 수산물 유통센터 사업현장을 비롯한 백조공원, 단호샌드파크, 하아그린파크, 천년색소 산업단지지원센터, 경북북부권 무·배추 출하조절센터, 학가산온천, 안동시 동물보호센터 등 8개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주요사업장 방문과 관련, 김대일 위원장은 "산업건설 분야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분야인 만큼 의회의 감시와 감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