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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도립공원 내 '음식점 활성화 시킨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11-06 16: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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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재도립공원 내 음식점 활성화 위한 영업주 간담회' 개최
  •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문경시가 새재도립공원 내 음식점 활성화를 위한 영업주 간담회를 지난 5일 문경새재상가번영회원, 문경시외식업지부 및 사회복지과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문경새재는 사계절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관광명소로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 증가에 따라 새재도립공원 내 음식점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으나, 일부 음식점이 불친절하다거나 상차림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음식점 내·외부의 환경정비가 필요하다는 불만의 목소리도 높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광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무한 친절서비스를 통한 관광객 체감 만족도 향상, 음식가격 적정화 및 영업소 내·외부 환경정비 등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개선 방안들을 논의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한국관광 100선에서 1위에 뽑힌 문경새재가 국내 최고 관광지의 자리를 유지하고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재상가번영회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니 문경에 오면 아름다운 경치, 맛있는 음식, 무한 친절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입소문이 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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