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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30만 명 선을 지난 17일 넘어선 이후 만 나흘 만인 21일 입장 관람객이 4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행사 종반으로 접어들며 하루 관람객 수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는 개막 후 10만 번째 입장객이 6일 만에 탄생한데 이어 20만과 3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하기까지 각각 5일이 걸린데 비해 이번 4일 만에 또다시 10만 명을 넘어서며 행사 폐막이 다가오면서 국내 ․ 외인들이 공예잔치 참여를 서두르고 있는 것 아닌가하는 분석하고 있다.
한편 개막 20일째인 지난 21일 오후 청주시 금천동에서 온 나은진(35 ․ 여) 씨가 40만 번째 입장 테이프를 끊으며 청주시의회 박용현 재정경제위원장으로부터 축하의 꽃다발과 함께 기념품을 전달 받고 내심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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