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분야별 10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현장으로 보내 다양한 시민건강프로그램과 생활체육광장사업, 어르신생활체육지원사업, 공공스포츠클럽사업, 주말생활체육학교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안동시가 운영중인 생활체육 무료교실은 건강체조와 게이트볼, 검도, 필라테스 등 15개 종목 21개 교실에 종목별 전문지도자가 배치돼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매년 참여인원이 늘어나고 있는 안동낙동강변마라톤대회는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대회로 성장하고 있다.
임중한 시 체육관광과장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청소년 건전문화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강도시 행복안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