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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내 공공도서관 통합 도서 반납 서비스 운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10-25 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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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다음달 1일부터 12월까지 2달간 창녕군 영산도서관, 창녕도서관(관장 문봉균), 남지도서관(관장 강연희)과 함께 통합 도서 반납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통합 도서 반납 서비스는 영산, 창녕, 남지 3개 공공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를 어느 도서관에서나 반납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로, 도서 대출 이용자들의 편의 증대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운영 된다.

 

이 서비스는 시범 운영을 거쳐 2015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통합 도서 반납 서비스 운영으로 도서관에 대한 접근성과 편리성을 더욱 높여 창녕군민의 활발한 독서문화 활동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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