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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육청, '18만 안동시민과 함께 독도를 지킨다'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4-10-24 23: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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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및 역사 왜곡 규탄 결의대회 개최
  •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에 대한민국 칙령 제41호로 독도 주권 선포한 날

 


이재현 안동교육장과 청직원 40여명이 10월 24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및 역사 왜곡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교육청 직원들은 독도사랑 티셔츠를 착용하고 태극기를 손에 들고 대한민국의 주권을 수호하고자 하는 결연한 의지를 결의문에 담아 일본의 만행을 규탄했다.

 

특히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및 역사 왜곡 규탄 결의대회가 열린 10월 25일은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에 대한민국 칙령 제41호로독도 주권을 선포한 날이다.

 

최근 일본 정부가 침략적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우리가 명백히 영토주권을 행사하고 있는 고유영토 독도에 대해 영유권을 주장하고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려 시도하는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고 독도 수호의지를 다지고자 마련했다.

 

이재현 교육장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온 천하에 명백하게 밝히고 우리의 숨결이자 자랑인 독도를 영원히 수호할 것을 18만 안동시민과 함께 하고자 하는 뜻을 모았다며, 일본 정부는 역사를 왜곡하거나 과거의 만행을 정당화하는 행위로 한국의 주권과 국민 자존심을 모욕하는 행위를 즉각 중지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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