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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 '꿈가득 숲 캠프' 개최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4-10-20 21: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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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계선생의 삶과 선비문화와 유적지 탐방, 숲과의 교감 등
  • 안동시청․ 남부지방산림청․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 공동 운영

 


안동경찰서(서장 김병우)는 관내 중학생 35명과 함께 '꿈가득 숲캠프' 선도프로그램을 10월 17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개최했다.


 '꿈가득 숲캠프'는 안동경찰서와 안동시청․ 남부지방산림청․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 공동 운영하는 행사로 학생들에게 선비문화의 이해와 실천, 퇴계선생의 삶과 선비문화와 유적지 탐방, 숲과의 교감, 나무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 생활과 다른 선비의 삶을 배우고 숲속 체험이 색다르게 느껴져 보람 있었다면서 기회가 되면 다음 캠프에도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동경찰서는 이번 2차 캠프에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3,4차 '꿈가득 숲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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