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실천 중심의 장애학생 인권보호 프로그램, 학교교육과정과의 연계성, 수업 및 학교생활 전반에서 장애학생에 대한 인권보호 프로그램 등 우수사례가 발표되었으며, 전문성,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전문가 3명을 심사위원회로 구성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가렸다.
이재현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평소 각 학교에서 실시했던 장애학생 인권보호 프로그램을 서로 공유하고 장애 학생이 안심하고 행복한 공동체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