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문경약돌한우축제 최종보고회 개최
- 예년 축제에서 나타난 문제점, 불편사항 미리 해소한다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 5회 문경약돌한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사항 최종보고회가 14일 시청 CCTV관제센터에서 개최됐다.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축제에 대한 최종 점검 자리로, 예년 축제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관람객 불편사항을 미리 예상하여 사전에 완전히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로 5주년을 맞는 문경약돌한우축제는 문경이 한우 고급육 생산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약돌한우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한우축제로 육성하고 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이다.
특히 문경에서만 독보적으로 생산되는 약돌한우를 지역민에서 더 나아가 전국민이 애용하는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최종보고회를 계기로 사소한 사안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문경약돌한우축제가 음식과 문화가 결합된 대표적인 축제로 관광객들의 머릿속에 새겨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