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구용역은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 중 하나로 산사태취약지역 재해저감시설(사방댐) 확충 등 집중관리를 위해 사방댐 시설 우선순위와 신규사업 수요 예측을 통해 사방댐 중장기 계획을 세우기 위한 것으로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용역을 수행한다.
이날 보고회는 산림기술사와 사방협회 전문위원, 각 지역 사방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그 동안 추진상황을 발표하고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향후 연구방향을 재정립하고 재난관리체계 강화와 더불어 선제적 재해예방에 선두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