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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행복세상 경상북도가 함께하겠다"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10-07 14: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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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회 경상북도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10월 경로의 달과 제18회 노인의 날을 맞아 7일 오전 10시 안동체육관에서 제18회 경상북도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대한노인회경상북도연합회과 안동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장대진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한규 안동시의회의장, 박영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장, 김교한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시·도의원, 노인지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올해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을 대표해 용상동의 김기순, 김갑준 어르신이 장수지팡이인 청려장을 수여받고, 모범노인상으로는 송하동 호암경로당회장 박태규씨가 보건복지부장관상, 서후면노인회분회장 조영석씨가 경상북도지사상, 북후면노인회분회장 박종렴씨 외 3명이 안동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노인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송하동부녀회장 최옥란씨, 용상동 중평경로당이 노인복지기여자 및 기여단체로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수여받으며 사)대한노인회경상북도연합회장과 안동시지회장상으로 42명이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 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포퍼먼스 댄스와 민요가수공연,  실버댄스, 색소폰연주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지역과 국가발전에 헌신하고 지금도 정신적지주로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돼 주시는 어르신들을 더욱 공경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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