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대규모 국책사업과 서민생활 안정대책, 경제살리기 정책, 시민 공감 사업 등 시 발전동력이 될 창의적 시책발굴을 위한 논의가 펼쳐진다.
특히 신도청 시대의 성공적 개막을 위한 범시민 분위기를 조성하고 신도청 소재지 시민으로서 자긍심 고취와 시민선진 의식 함양을 위한 도청 맞이 범시민운동의 선도적 추진과제에 대한 업무보고도 진행된다.
보고회는 6일 도시건설국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읍면동을 마지막으로 각 부서별 추진하는 현안사업과 내년도 예산반영 요구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뤄진다.
안동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올해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분석과 대책, 내년도 예산편성 주요사업, 민선6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도청 맞이 범시민운동 추진계획, 특수시책, 건의사항 등 시민의 피부에 와닿는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