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방문은 유관기관인 의성지청과 경북북부교정시설간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와 국민행복 법무정책 등 사회통합적 인권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나찬기 지청장은 김안식 경북북부제1교도소장의 안내로 업무현황 청취, 수용동·작업장 시찰 및 경북북부 4개교정시설 기관장들과의 환담으로 진행됐다.
나찬기 의성지청장은 환담을 통해 "이번 시찰로 교정공무원들의 수용자 인권보호와 사회복귀 노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교정시설 내 법과 질서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