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관광공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기간동안 탈춤페스티벌 입장권 소지자가 유교랜드를 방문하면 2천원에서 많게는 4천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가을 관광주간과 관련해 해당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2천원)을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경북관광공사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하는 보문관광단지 그랜드세일(9월22일~10월15일) 쿠폰북에 있는 쿠폰을 지참하고 유교랜드를 방문해도 2천원의 입장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유교랜드는 학생인성교육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남녀노소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교체험시설로서, 올해 11월까지 7천여명의 학생단체가 예약이 되어 있을 만큼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경북관광공사 관계자는 "가을 관광주간 및 축제를 맞아 안동을 찾는 전국의 관광객들이 축제와 함께 유교랜드의 다양한 체험시설을 이용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할인행사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전화(054-820-8800)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