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뮤지컬 ‘선인장 꽃 피다Ⅱ – 부제 My Dream’이 18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극단 한울림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오전10시, 오후 3시, 총 2회 공연으로 창녕중학교 등 관내 6개 중학교 830여명의 학생들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학교폭력이라는 다소 무겁고 어려운 주제였지만 B-boy팀과 배우들의 멋진 공연으로 학생들의 많은 관심 속에 학교폭력과 자신들의 꿈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하며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을 자주 개최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비보이팀과 배우들의 멋진 공연으로 학생들의 많은 관심 속에 학교폭력과 자신들의 꿈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하며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을 자주 개최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주최하고 영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원희)이 주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