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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완료'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09-13 00: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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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구역 전역인 668.87㎢에 대한 작업 마무리
  •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사업이 2년 동안의 작업 끝에 마무리



영주시의 행정구역 전역인 668.87㎢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사업이 2년 동안의 작업 끝에 마무리 됐다. 

지난 2006년 도시계획의 가장 상위계획인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된 이래 7년 만에 영주시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 하는 것으로 2007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이후 제기된 각종 민원사항을 반영했다.

또한 불합리한 용도지역과 지구를 현실화 했으며 장기 미집행 시설에 대해 재검토 하는 등 총 92개소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마쳤다.

영주시 관계자는 “미개발되어 방치중인 지역에 대한 용도지역 환원과 규제의 중복과 불합리성을 감안한 지구 지정의 실효성 검토 등 용도지역을 현실화함으로써 행위제한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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