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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팀 강릉에서 전지훈련 돌입
  • 편집국
  • 등록 2007-10-18 15: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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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K리그 1위와 2위팀인 성남일화와 수원삼성이 구도 강릉을 찾아 전지훈련 준비를 하고 있어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팀 관계자에 따르면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는 성남일화가 23일부터 30일까지는 수원삼성이 본격적인 전지훈련을 갖는다” 고 밝혔다.

전지훈련기간동안 강릉시청 축구팀과의 연습경기도 가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강릉시청축구팀은 이번 광주에서 열린 제8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금의환향한 바 있다.

강릉시청 축구단은 기량면에서 한 수 위라 볼 수 있는 프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한층 물오른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강릉시청은 N리그 전반기 2위를 기록했고 후반기 역시 현재 2위를 달리고 있어 후반기 우승을 향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반기에도 프로 4개팀이 3~5일간 전지훈련을 다녀가는 등 강릉시가 국내 최고의 축구전지훈련장으로 각광 받고 있어 지역경기 부양에도 적잖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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