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오면서 이용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학가산온천은 올해도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온천 이용객들을 위한 감사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초대가수 공연과 라이브연주, 즉석 노래마당 등이 마련된다. 이에 앞서 공단직원들이 1년간 직접 재배한 '와송' 나눠주기 행사도 갖는다.
학가산온천은 이번 55번째 문화행사를 통해 문화온천으로의 변모를 대내외에 표방하는 등 앞으로도 각종 음악회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강병철 관리사무소장은 "학가산온천을 전국 제일의 문화온천으로 가꾸기 위해 다양한 문화공간 확충과 이용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쾌적한 시설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