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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4-09-03 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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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위문
  •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들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안동교도소(소장 강위복)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3일 사회복지시설 재우요양원, 평강의 집과 인근 상리3리 노인회관, 풍산읍 관내 어려운 이웃 3가정을 방문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두 팀으로 나누어 방문한 직원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직원들이 모금한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강위복 안동교도소장과 직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봉사하는 공직자로서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을 다짐했다.


한편, 안동교도소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여러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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