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제22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2일부터 9월 5일까지 추석 명절기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18개소에 대한 특별안전점검과 14개 읍면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3일에는 창녕군청, 소방서, 창녕읍사무소, 주부민방위기동대원, 의용소방대원 등 유관기관단체 80여 명이 참여하여 창녕상설시장에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동시에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즐겁고 안전한 추석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홍보 리플릿과 물티슈, 일회용 밴드 등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