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순천예술인의 날에 시인 안철수씨와 무용가 남지숙씨가 순천예총 예술상을 수상했다.
지난 16일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순천예술인의 날 및 순천미술대전 시상식에서 문학동인 ‘시와 산문’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순천문인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철수씨(순천효천고 교사)와 뮤지컬 ‘사랑의 원자탄’의 조안무를 맡았으며, 현재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상임안무자인 남지숙씨가 지역 문화발전에 힘쓴 공로로 상을 받았다.
|
한국예총 순천지부 부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순천실버연주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코디언 연주자 차일봉씨는 제5회 파루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이명재 군(순천고 3년) 등 10명은 제8차 스트롱케미칼 예술장학금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