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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예술인의 날 기념식
  • 편집국
  • 등록 2007-10-18 08: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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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미술대전 시상식 열려
제14회 순천예술인의 날에 시인 안철수씨와 무용가 남지숙씨가 순천예총 예술상을 수상했다.

지난 16일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순천예술인의 날 및 순천미술대전 시상식에서 문학동인 ‘시와 산문’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순천문인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철수씨(순천효천고 교사)와 뮤지컬 ‘사랑의 원자탄’의 조안무를 맡았으며, 현재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상임안무자인 남지숙씨가 지역 문화발전에 힘쓴 공로로 상을 받았다.

 
한국예총 순천지부 부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순천실버연주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코디언 연주자 차일봉씨는 제5회 파루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이명재 군(순천고 3년) 등 10명은 제8차 스트롱케미칼 예술장학금을 받았다.

 
또 노관규 순천시장과 김헤수 고흥전력주식회사 대표가 한국예총 감사패를, 이경래 한국사진작가협회 전남도협의회장과 김명석 순천음악협회장이 공로패를 각각 받았다.

 
한편 제8회 순천미술대전에서는 박사한씨가 문인화 ‘묵국’으로 종합대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차지했고, 오세용씨 등 6명이 대상인 순천시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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